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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저임금·비정규직 노동자 자녀 학자금 지원 사업」 부산지역 미인가 대안학교 장학금 전달식 및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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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9-21 13:52 조회5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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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형 사회연대기금부산지역 미인가 대안학교에 장학금 기탁

 

장학금 지원 통해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대

 

 

 

()부산형 사회연대기금(이사장 전장화)2020저임금·비정규직 노동자 자녀 학자금 지원 사업으로 미인가 대안학교 학생에게 2차에 걸쳐 총 9,825만원을 지원하였다.

 

917() 본 재단 강당에서 2학기 장학금 전달 및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2차 장학금은 1차 지원 대상 4개 학교 거침없는 우다다학교 26(1,950만원부산자유발도르프학교 5(375만원부산참빛학교 10(750만원)·온새미학교 24(1,800만원) 65명에 4,875만원을 지원하였으며, 앞서 20205, 1학기 장학금으로 거침없는우다다학교·부산자유발도르프학교·부산참빛학교·온새미학교의 학생 66명에게 총4,950만원을 지원하였다.

 

이번 기탁식 행사는 전장화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사무처, 미인가 대안학교 학교장 및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하였다.

 

간담회를 통해 학교밖 학교인 미인가 대안학교의 현황을 청취하고, 본 기금사업의 의미를 짚어보는 자리를 가졌다.

 

이철호 온새미학교장은 본 장학금 대상자를 선발하는 과정에서 학부모들과 깊이 있게 소통하며 상호 신뢰를 두텁게 하는 기회가 되었다. 장학금 그 자체로도 의미가 크지만, 학생·학부모·학교가 지역사회의 관심으로 상생의 의미를 생각해보게 되는 차원에서 또 다른 의미를 가진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전장화 이사장은 보편적 교육복지 시대에 요구되는 교육평등권 보장을 위해 우리 재단의 장학금 지원을 계기로 부산지역 미인가 대안학교에 대한 적절한 지원방안이 모색되어야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비정규직 노동자 가정 및 대안학교의 운영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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